시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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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학교 이전에 관련해서 의견 나누길 원합니다. 2017/10/31 10:07:20
박익규   - Homepage : http://blog.naver.com/pobye Hit : 728 , Vote : 98     

날이 무척 좋습니다. 살짝 짜증이 날 정도네요.
저리 하늘은 푸르고 산은 붉으면 나는 어디로 가얄지 모를 정도로 좋은 날입니다.
또 시인학교는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합니다.

시인학교의 역사와 그간의 작품들, 그에 따른 열정들
그러나 현실은  지나칠 만큼의 고요과 적막.
지리산 아이 교장님과 하늘끝 부교감님과 오랜 상의 끝에 이런 의견을 정했습니다.

1. 현재 시인학교가 쌓아온 소중한 작픔과 자료를 포기할 수 없다.
2. 그러나 우리의  마음이 각각 제 갈 길로 가고 대형 포탈 싸이트의 영향력으로 우리는 점점 더 외면될 것이다.
3. 그러므로 우리의 활동 근거를  포탈싸이트 카페(네이버)로 옮기고 여기는 링크에서 언제든 볼 수 있도록 유지하자.

그래서, 감각 없을지라도 엉성하게 그러나 기능은 모두 포탈에서 제공하는 편리함을 누리고자
네이버에 카페를 만들고 대기 중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특별한 반대가 없다면,

1. 이전하면 더 이상 글쓰기는 안 되고 열람은 언제나 된다. 로그인 없이 모두 보게 하자.
2. 시인학교를 치면 네이버 카페로 연결시켜 놓고 거기서 여기로 들어오게 링크한다.
3. 하도 뜸하게 모이는 현재 여기에서 언제 의견이 모일지 모르나 적당한 시점에 특별한 반대가 없으면
    이전 공지하고 날을 정하여 이전한다.

이렇게 진행할려고 합니다. 물론 위 의견에  여러가지 의견은 현존해 있습니다.
  1. 네이버 같은 포탈로 간다고 시인학교가 나아지겠느냐?
  2. 포탈로 들어가면 남의 집살이 하는 셈인데 차라리 이래도 가는 게 낫지 않냐?

물론, 이런 의견에 반론도 있습니다.
  1. 현실적으로 포탈로 들어가야 새로운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들어온다.
  2. 우리 자체가 모임이라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둥지를 틀어야 한다.
  3. 현재에 다른 대안은 없다고 보여진다. 등등


그리고 무엇보다 운영진 이라는 저희도 일상에 묶인 사람인지라 요즘 일상에 매몰 되어 일하는 속도가 좀 늦습니다.
고개 숙여 죄송합니다.

의견을 쪽지로든 자유게시판에든 달아주시면 수리 읽고 다음 단계로 나가겠습니다.
아무도 말씀 안 하시면 비참한 심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반대가 많거나 강하면 그 또한 다시 운영진 회의를 통해서 조정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요즘 날은 왜 이리 환장하게 좋은지요,
저도 조금 나이가 들어선지 단풍은 또 왜 그리 이쁘고 하늘은 왜 저리 높은지..
이리 저리 마음 산란해지네요.


몸 마음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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