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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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1일부터 시인학교를 옮깁니다. 2017/12/21 11:52:29
박익규   - Homepage : http://blog.naver.com/pobye Hit : 734 , Vote : 85     

이런 공지를 올리고...
그래도 시인학교는 조용히 흘러가네요.

반대도 찬성도 없이 침묵은 때로 반대보다 더 힘들긴 하지만
시인학교가 현 상태를 탈피해야 하는 것은 확실.
여러가지 상의와 논의 끝에
- 여러가지 상의는, 비용, 게시판의 성능, 시인학교에 참여율, 등등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논의 과정을 거쳐서
네이버 카페를 만들고 이전하는 날을 잡아 진행합니다.

가서 머가 어찌 될지 모릅니다.
단지,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 이 자리에서 이대로 주저 앉기는 원치 않으므로.

새롭게 화이팅! 외쳐 봅니다.

어찌 보면 안온한 네이버의 카페,
어찌 보면 그나마 새로 시작해야 하는 들판,

시인학교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존재하고 발전하겠지요. 그 한 구석에 시인들이 함께 할 것이고..

날이 춥습니다.
새해는 더 좋은 일이 있음 좋겠습니다.




시인학교   - 2017/12/22 09:06:21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또 그렇게 흘러갑니다. 제 3한강교 밑도 아닌 우리들 가슴 속으로 어쩌겠습니까
도저한 저 흐름을 그 흐름에 몸과 마음을 또 다시 새로운 길을 떠납니다 시인학교 모두의 꿈이자 시를 즐기는
아니 고뇌하는 이에게 오롯하게 그렇게 다시 찾아야 할 수채화 같은 영롱한 아니 보석같은 내년엔 활짝 꽃피우는 꿈을
꿉니다. 싸이트를 정리해 주고 깊은 애정을 보여주신 하늘끝.익규 교감님께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함을 전하며
여기 오시는 문우 여러분의 건ㅁ필과 건안하심을 함께 기원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리안나   - 2017/12/24 22:12:39  
안녕하세요? 유리안나입니다. 이사를 가는 군요. 새집으로...... 기다리면 시인학교를 떠난 님들이 고향집처럼
찾아 주실 줄 알았는데......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 기존의 글들은 새집으로 다 거져 갈수 있는거죠?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 네요. 아기 예수님 축복이 모든님들께 함께 하시기를 빌어요.
박익규   - 2017/12/26 10:43:24  
네..기존의 시인학교 역사가 너무 커서 외면할 수는 절대 없지요. 링크로 연결되어 언제든 볼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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