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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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디 씨앗의 하늘 꿈 2017/12/10 14:29:18
kihoon12   - Homepage : http://scene2.wo.to Hit : 673 , Vote : 78     

본 협회는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반드시 본명으로 활동하시고 성실한 분에게는 가능하면

본인이 원하는 선물을 드리고 개인의 직업과 적성에 꼭 맞는

멘토링으로 능력 있는 시인 작가를 만들어 드립니다.

공무원 시험 등 취업도 적극적으로 도와드립니다.

40여 년간 발명특허의 방법으로 영화 시나리오, 드라마 극본,

문학은 물론 공무원을 비롯하여 각종 직업에 합격시킨

사람과 환경만의 세계 유일의 특별한 노하우를 갖고 있습니다.

반면에 방해하는 위법이 판명될 경우에는 수사를 의뢰합니다.

사람과 환경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환경 만들기 및 인격 향상만이

환경운동이다.’라는 발행목적과 같이 개인의 실력과 인격을 향상하게 하여

노벨 문학상보다 우수한 시인 작가가 나오는 그날까지

문화강국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아서 나부터 국내외 문학상에 도전하여

증명하여 보이려고 합니다.

믿지 않겠지만, 시쳇말로 한창 잘 나갈 때 찾아오는 사람들을 돕다가

심지어 집필하던 연속극도 하지 못하고 도와주었습니다.

가르치기 위해서 함께 집필하던 영화나 드라마나 소설이나 시의

아이템을 수없이 도용당했습니다.

제자들이 팔아먹거나 이용한 거지요.

그러나 나는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겠지요.

내가 신뢰를 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주기 위해 더욱 탄탄한 체계적 작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병마와 싸우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핵심적인 부분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겪어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신기해하면서 꿈만 같다고 말합니다.

그 사람들은 나를 신뢰하고 끝까지 따라 주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법이므로 죽기를 각오하고 설득해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해줄 사람은 많지만, 인격에 결격사유가 심각한 사람은

도저히 이해시킬 시간도 없고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봐 줄 수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고집만 내려놓고 믿어만 준다면 자신합니다.

사람들은 너무 단순합니다.

그래서 사회 전반에 걸쳐서 이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시나 모든 작품이 재미에만 치중하고 있습니다.

왜 해야만 하는지도 모르고 하는 듯합니다.

우선 자기만족만 취하고 보자는 생각들입니다.

분명히 말해 두지만 세상을 이롭게 하지 않을 바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판단되면

죽기를 각오하고 온갖 정성과 노력을 다합니다.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죽는 것이 소망입니다.

.......................................................................................................................................

  

잔디 씨앗의 하늘 꿈

  

                               권기훈

  

  

한때는

갈대밭에 떨어지고 싶었다

별별 꿈

하늘 꿈꾸며

행복했었다

  

그깟 세풍

찬바람 아랑곳하지 않고

때가 되면

내 꽃을 피우겠지

  

해마다

찬 서리 고통 참아냈는데,

  

제비야,

날 좀 물어다가

잔디밭에 버려주렴

  

얼었다 녹았다

단단해질 때까지

내 촉수

밟힐 수 있도록

  

  

*감상하시고 평을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옮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작권보호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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